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informative : 정보의, 지식을 주는, 자세한, 유익한책으로부터 지식을 배우고, 인생에서 지혜를 배운다. -탈무드-오늘의 영단어 - corsage : (여성복의)가슴부분 조끼, (허리, 어깨에 다는)꽃장식말로 온 동네를 다 겪는다 , [온 동네 사람을 말로만 때운다는 뜻으로] 실천은 하지 않고 모든 것을 말만으로 해결하려 듦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family disputes : 가정불화오늘의 영단어 - correctional facility : 교정시설, 소년원나는 임관 이래 항상 다음 네 글자를 지켜왔다. 즉 근(勤)은 직무에 부지런하게 일하는 것. 근(謹)은 몸과 마음을 삼가는 것. 화(和)는 서로 화목하는 것. 완(緩)은 일을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조용하게 천천히 처리하는 것. 이것에 대해 어느 사람이 처음 세 글자인 근(勤), 근(謹), 화(和), 완(緩)은 어떤 것이냐고 따지자, 장관은 정색을 하고 세상의 실패는 모두 급하게 일을 처리하는 데 있다고 가르쳤다 한다. 장관(張觀)이 한 말. -소학 오늘의 영단어 - sob : 흐느끼다, 울다영양과 건강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반드시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라고 해서 반드시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건강이란 여러 가지 음식을 균형있게 섭취함으로써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영양가가 높은 음식을 즐겨 먹는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우미 쥰